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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메모 4 - 미국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뉴욕 월스트리트 - 시각장애인복지관) *일반인 흉악범죄/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2025. 11. 3. 00:30
글쓰기 메모 4
미국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뉴욕 월스트리트 - 시각장애인복지관)
2008년 5월 17일 날 미국 뉴욕 월 스트리스트에서부터 한 최대 시각장애인복지관 근처로 가는 버스 안에서 한 중증 전맹 시각장애인 알론 크롬스터 씨(45)가 자신의 지팡이를 짚고 자기 혼자서 탑승하여 카드 찍고 손잡이 잡으려고 하였는데..
(그도 한국을 아예 방문한 적이 없었으며 그 나라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다.)
그때 신호등 앞 급정거로 넘어져서 다른 시각장애인 안내견 꼬리를 실수로 밟아서 갑자기 안내견이 급발작하여 그 시각장애인 손등을 세게 깨물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그 시각장애인 사탄주의자는 크게 비명을 지르며 손을 격하게 떼려고 시도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다른 옆 시각장애인 안내견 목줄까지 뒤로 끌려가 넘어져 다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 소리를 들은 버스기사는 그 시각장애인 사탄주의자더러 일방적으로 밖으로 꺼지라고 하고 강제로 걷어차 나가게 하였다.
그러자 그 시각장애인 박사는 나머지 한 손으로 핸드폰을 꺼내 911에 전화를 하여 응급상황을 알렸고 그렇게 해서 그 분께서는 구급차에 실려가 개 물림 출혈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에 실려가 4주 동안 오래 봉합치료를 받았다.
의사선생님의 소견으로는 대형견에게 심하게 물려 광견병에 심히 감염될 우려가 있다면서 그 한쪽 손을 절단하는 수술을 진행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그 분께서는 병원 치료 도중에 자신의 핸드폰으로 여러 번 심히 물린 개 이빨자국으로 가득찬 다른 손을 찍어 보관했고 시각장애인복지관에 이 사진을 올려 상세한 설명을 하여 병원 치료중이라 못 올 것이라는 문자를 올린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려 누군가 시각장애인이 안내견을 데리고 다니길래 그냥 서서 기다리다가 급정거를 하여 꼬리를 실수로 밟아 갑자기 그 안내견한테 물려서 이렇게 되었다고 설명하여 글을 올렸다.
그렇게 병원치료받고 생활하다가 스마트폰을 들여다봤는데... 주변에서 오히려 자신의 글을 올린 사탄주의자한테 일방적으로 비방하고 마녀사냥하는 악플만 달릴 뿐이었다.
그래서 그 분께서는 아예 자신의 시각장애인복지관 행정업무를 아예 그만두고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인터넷 생활을 하지 않은 채 자기만의 사탄주의 공부를 열심히 하고 은둔하며 사셨다.'일반인 흉악범죄 > 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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