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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매표소 안에서 일어난 대규모 전산망 해킹 마비 사건
    일반인 흉악범죄/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2025. 10. 25. 20:42

    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환상 적기
    (서울 어린이대공원 /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장애인 도우미견 훈련사(대한민국) 해킹 사건

    2006년 7월 24일 날 어느 날 서울시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매표소 앞에까지 지하철 안에 예비 안내견을 데리고 반입하여 갈아타 정문 앞에 내려 걸어간 어느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소속 퍼피워커 이성진 씨(56)는 자신의 도우미견을 데리고 매표소 앞 직원들 앞에 걸어가 성인표 하나를 구매하고 있었다.

    그걸 가지고 아주 뿌듯하게 자기 도우미견을 데리고 정문 앞으로 걸어가다가 주변 경비원들한테 자꾸 출입을 거부받아 제지당하였다.

    아무리 세세한 설명을 해봐도 여전히 그들 앞에 거부당하여 쫓겨났다. 그래서 그 퍼피워커는 너무나 잔뜩 화가 난 채로 자기 역으로 돌아가 컴퓨터를 키고 와이파이를 연결한 채로 해킹 프로그램을 열어 그 어린이대공원 매표소 내 전산 시스템을 해킹하여 전부 개폐시켰다.

    그래서 그 매표소 내 직원들이 손님들을 받아들여 카드를 긁어 입장료를 받고 표를 끊으려 해도 전혀 안 되고 현금을 받고 표를 끊어도 절대로 전산 오류로 안 되는 일이 많아지기 시작하였다. (심지어는 그 매표소 내 직원들의 개인정보까지 다 털어갔다고 한다.)

    그래서 그 어린이대공원 관계자들이 그 해킹 전산 오류 사건에 대해 경찰에 신고하여 오래 추적하는 동안 그 퍼피워커가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고 결국 경찰서 사이버수사대 대원들이 추적한 끝에 그 자 외 모든 공범자들을 전부 체포하여 법원에 넘겨 실형 10년을 선고받게 하였다.

    텍스트 글 올림 날짜: 2025.11.13 (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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