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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메모 3 (사진 설명)일반인 흉악범죄/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2025. 11. 3. 00:29
글쓰기 메모 3
유럽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가설)

사건 당시 리우 패럴림픽 때였나...
그 때를 앞두고 그 지체장애인 상이군인 출신 서비스견 동승자가 자신의 휠체어를 이끌고서 해당 종목 선수촌으로 이사가서 세를 살고 훈련을 받고 살았는데..
자기 혼자서 위 계단을 올라가려 해도 이미 서비스견 체액 묻은 음식을 너무 먹은 탓에 관절에 세균감염이 너무 심해서 격한 통증을 계속 안고 올라가서 너무 아프고 힘들었던 것이다.
그래서인지 그 지체장애 군인 선수가 캐나다 보훈부 측에서 평생 자기 집 안에 휠체어 리프트 달아달라고 항의하고 여러 번 편지를 보내 투쟁을 벌였는데...
나중에 보훈부에게서 온 직원들이 그 집을 방문하여 그 계단 위를 살펴보며 휠체어 리프트를 달기 위해 여러 번 거리 측정하고 가정 내 조사를 여러번 하였다.
그러다가 나중에 그 직원들이 당사자한테 다가와서 계속 꼬치꼬치 묻고 그 계단의 길이를 다 센 것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그랬는데.. 그걸 요구한 당사자 분이 네 진짜 이 계단을 따라 올라가느라 너무나 허리가 아프고 굉장히 시도때도 없이 아파서 힘들어요 라고 말하며 그래서 꼭 필요하다고 호소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 보훈부 직원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장애인에 대한 배려 시스템이 대단한지라 곧바로 안락사를 권유한 건 사실이 아니고 오로지 장애인 당사자들의 요구와 필요에 오래 따져묻고 잘 살펴보는 편이었다.)
그 때문인지 그 직원들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점을 잘 살펴보아 혹시 안락사할 생각이 없으시냐고 권유하였는데.. 이 말을 들은 그 선수가 크게 당황하여 그것만 따가지고 일방적으로 공청회 앞에 서서 화를 내며 보훈부를 고발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뉴스 기사에서 그 나라 캐나다 보훈부 직원한테서 안락사를 권유받은 6명의 상이군인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 그들은 모두 불치병이나 전쟁 후 외상 트라우마로 평생 고통받고 고생하던 상이군인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일반인 흉악범죄 > 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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