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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메모 5 *일반인 흉악범죄/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2025. 11. 3. 00:30
글쓰기 메모 5
미국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미국 로스앤젤레스 - 기독교 장애인 복지시설)
어느 날 2003년 8월 27일 날 여느 때와 똑같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마을 버스 정거장 앞에서 한 중증 시각장애를 가진 기독교인 목사 림 폴슨 박사님(34)께서 어느 시각장애인과 시청각장애인,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기독교 복지시설로 가기 위해 지팡이를 짚고 버스를 기다렸다.
그러다가 자기가 서 있는 버스 정류장 앞에 자기에게 맞는 번호의 마을버스가 도착한다는 것을 미리 방송으로 전해듣고 버스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고 계단 위로 올라가서 교통카드 찍고 들어갔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지팡이를 짚고 손잡이를 잡고 서서 4번째 정류장을 가로질러서 자기가 일하러 가던 장애인 복지시설 앞으로 가려고 하였는데...
갑자기 그 정류장 앞으로 정차하여 앞문이 열릴 때쯤 한 다른 시각장애인이 셰퍼드 견종 서비스견을 데리고 들어왔다.
그런데 그 장애인이 자기 서비스견을 데리고 들어오자마자 그 서비스견이 막 스트레스에 시달린 표정으로 으르렁으르렁 거리더니 4분 후에 갑자기 왈왈 짖으며 옆 기독교인 목사의 얼굴 위로 달려가 그의 대머리를 마구 심히 물어뜯고 손과 어깨 팔까지 물어뜯고 난동을 피우기 시작하였다.
알고보니 그 서비스견은 10년 동안 훈련기관한테 여러 명한테 번갈아 분양받아 자주 밀집된 버스나 지하철이나 고기압이 심한 항공기 안에 무리하게 반입하여 탑승하고 길 안내를 한 끝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이런 끔찍한 미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렇게 해서 그들은 그 안내견 목줄과 입질에 이끌려 서로 신음하며 계속 넘어지고 부딪히다 앞 문까지 넘어져 크게 다쳐 쓰러졌다고 한다. 이 사고로 일부 정상인 승객들까지 부딪혀 넘어져 크게 다쳤다고 한다.
다행히 그 버스 승객들이 주변에서 목격하여 911 신고를 한 덕분에 병원에 실려가 치료를 받았는데... 그 목사님의 얼굴 상태가 너무 훼손된 채로 망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광견병 뇌감염으로 인해 응급 대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다.
그리고 그 옆 서비스견을 데리고 오던 시각장애인 한 명의 두개골과 목뼈와 허리가 심히 부러져 중태에 빠져 응급 대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치료받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더 어이없는 건 당시 그 버스를 운영하던 버스기사가 오히려 기독교인 피해자를 일방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배려 없이 해서 그렇다는 듯으로 몰아가서 비난을 하는 식으로 대답한 것이었다.'일반인 흉악범죄 > 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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