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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인 흉악범죄/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2025. 10. 4. 17:43

    글쓰기 메모 5

    어느 날 2020년 5월 14일부터 7월 15일 날까지 미국 오리건 주의 한 중심부 마을 호화 저택 안에서 두 명의 사탄의 교회 마도사 분들과 3명의 사탄의 교회 여성 마도사 분들의 가족 분들께서 계속 거주하고 있었는데.. (총 30명의 가족)

    그 집 안에 거주하던 마도사 가족 분들께서 자꾸 잠을 잘 때마다 흉흉한 악몽을 꾸고(뭐 Do not pet 하네스를 착용한 대형견 가지고 집단폭행 당하던 꿈) 몸이 안 좋아지고 힘들어하는 일을 겪었다.

    그렇게 하면서 시름시름 앓다가 더 이상 못 참아서 7월 15일 날 저녁 7시 마도사 분들께서 자기 가족들에게 돈을 주고 집 밖으로 나가 다른 데로 거주하게 만들고 위자보드와 돋보기를 가지고 다른 방 안에 들어가서 검은색 촛불 4개를 가지고 책상 위에 올려놓아 불을 붙인 뒤 그 집 안에 있는 귀신들과 소통하기 위해 주문을 외우며 자기 앞으로 불러 들였다.

    그러자 그 마도사 분들 중 남성 한 분이 여기 있냐고 질문하여 돋보기로 Yes로 확답받은 뒤 어떻게 해서 죽었냐면서 물으니 돋보기로 b-e-a-t-e-n-t-o-d-e-a-t-h 라는 순으로 글자를 가리켜 움직였고 누구한테 맞아 죽었냐고 물으니 n-o-p-e-t- s-e-r-v-i-c-e-d-o-g-o-w-n-e-r-a-n-d-t-h-e-i-r-h-o-s-t-i-g-e-s 라는 순서로
    (or t-h-e-i-r-b-l-a-c-k-m-a-g-i-c-i-a-n-s) 돋보기를 움직여 가리켰다. 그런 글자는 모두 옆에 지켜보던 한 여성 마도사 분께서 보고 자기 메모장과 펜으로 받아적으섰다.

    그러자 그 위자보드를 가리키던 한 귀신이 화가 나며 "너희들도 우리를 때려죽인 놈들과 한패거리지? 여긴 우리 집이야! 당장 빨리 나가! 난 오로지 편의점 안에서 진열대 물건을 정리하고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서비스견을 받아들이면서 힘겹게 손님들에게 생필품을 계산하며 판매하며 뼈빠지게 돈을 벌었는데... 너희들은 누구야! 여기 왜 왔어!"

    알고보니 이 저택은 2007년 4월 28일 날부터 5월 28일까지 서비스견 동승 마도사 한 명과 4~5명의 부하 사탄주의자들이 거주하며 서비스견을 데리고 자주 이곳저곳 편의점과 식당 안에 반입하며 살다가 편의점 점원 한 명이서 자기 진열대 상품들을 티슈로 깨끗이 닦고 개털을 청소해왔는데.. 처리 비용을 더 이상 감당하지 못해 5월 28일 날 오후 3시 경 그들의 서비스견 동승을 강제로 막아서고 문 밖으로 쫓아내다가 밤 늦은 시간에 괴한에게 유괴당하여 승합차 타고 이 집 안에 끌려가 나무 몽둥이를 들고 집단폭행을 일삼아 때려 죽였다.
    그리고선 그들은 그 시신을 기다란 봉투 안에 넣어 아래 벽을 뚫고 파묻어 버리고 은폐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집은 여러 거주민들이 값싼 집값으로 이사하여 짐을 풀어 거주하다가 그런 끔찍한 악몽과 귀신 출현에 휩싸여 계속 떠나 다른 곳으로 이주하기를 반복한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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