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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영국 최고 왕립장애인학회 대형 실종사건일반인 흉악범죄/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2026. 4. 27. 00:07
글쓰기 메모 5 - 유럽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안내견, 지체 도우미견)
(힌트 제공, 제목 태그 작성 및 전면 수정 : 2026.4.28 (화) 완료)
2007년 2월 5일부터 5월 24일까지 경찰에 실종신고 접수된 영국 런던 왕립 장애인협회 내 14명의 장애인 회원 및 20명 장애인 활동보조인(봉사활동자 포함) 연쇄 실종사건
그리고 그 후로부터 7개월 뒤 협회 궁전 밖 4km 근방 야산 사탄의식 지대에서 여러 구의 장애인 시신들과 보조활동 및 봉사활동자 시신들이 발견되었다.
2005년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영국 런던 최고 왕립장애인협회 안에서 3마리의 서비스견 동승 시각장애인 회원들과 2마리의 지체 서비스견 동반 중증 뇌병변 장애인 및 유전질환 장애인 회원들이 들어서서 가입하였는데...
마침 14명의 서비스견 퍼피워커들이 그들의 옆을 바래다주며 길 안내 훈련과 가정훈련을 열심히 시켜왔다.
그러나 그 기간 동안 주변 장애인 회원들한테 자기 침상 책상 개털 체액 날린다고 음식에 더러운 개 입을 대고 물어서 너무 더럽다며 온갖 불평불만을 듣고서 서로 갈등을 빚었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 서비스견 동승 장애인 회원들을 따로 불러모아 자기 집으로 안내하여 훈련시키고서 호화 저택 프리메이슨 롯지 안으로 들인 뒤 서로 그들 회원에 대한 불평불만을 하며 그들을 납치할 계획을 짰다.
그리고선 그들은 정상인들 봉사활동자들끼리 밤시간대에 복면과 기절시키는 데 쓰이는 화학약품과 손수건, 마대자루들과 밧줄들을 챙기고 5월 19일 날 새벽부터 2007년 5월 24일까지 밤시간대에 복면 착용하고 그 범행도구들을 가져가 차 안에 실어날라 탑승한 뒤 그 쪽 협회 구석진 곳으로 몰래 세운 뒤 그 곳 안으로 몰래 들어가서 그 안에서 잠자고 있던 장애인 회원들을 막 납치하여 입 틀어막어 기절시킨 뒤 마대자루에 넣어 묶었다.
그런 뒤 그들은 묶은 마대자루들을 차 안에 실어날라 근방 4km로 떨어진 야산지대에까지 몰고 끌고 내려 그 의식장 앞까지 등반하여 목을 자르고 토막살해하여 인신제사를 드렸다.'일반인 흉악범죄 > 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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