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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메모 3 - 유럽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지체 도우미견)일반인 흉악범죄/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2026. 4. 27. 00:05
글쓰기 메모 3
(힌트 제공 및 전면 수정: 2026.4.28 (화) 완료)
영국 남부 지역
2005년 8월 23일 날 영국 웨스트서식스시 남쪽 한 호화 소시지 모둠 레스토랑 안에서 한 뇌병변 장애인 이라크 참전 상이군인 레이 컬럼티스 씨(29)가 다른 같은 군인 출신 옆 서비스견 퍼피워커들과 함께 자신의 지체 서비스견 목줄이 묶인 휠체어를 몰고 안에 들어가 식사를 하려고 하였는데...
그 곳에서 테이블 위에 앉아 점원을 불러 식사를 주문하려는 순간 옆 점원이 주문서를 들고 걸어다니다가 옆 서비스견 강아지를 보고는 갑자기 화가 나서 "여기서 왜 개를 데리고 와요 빨리 밖으로 묶고 치워요."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그 옆 퍼피워커들이 갑자기 그 말을 듣고 "어딜 감히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군인의 발이 되어주는 서비스견한테 지랄이야!"하면서 갑자기 화를 내며 일어나서 그 여점원에게 폭언을 일삼기 시작했고 그의 옷깃을 잡고 넘어뜨려 테이블 물건을 쓸어 떨어뜨리고 집단폭행을 가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집 밖으로 서비스견과 장애인을 데리고 나가서 집 안에 들어가서 서로 화를 품고 범행모의를 하다가 나중에 밤시간대 퇴근 시간에 맞춰 복면을 입고 여러 범행 도구들을 수집하여 차 안에 실어날라 원래 그 식당 주변 길가에 구석진 곳에 세우다가 거기에 내려 식당 점원들과 주인들 3명을 퇴근한 틈을 타 납치하여 차 안에 끌고 야산으로 끌고 갔다..
그리고선 그들은 그 납치된 피해자들을 끌고 야산으로 끌고 가 험한 면박을 주고서는 집단으로 총기난사하여 쏴죽였다.
"너희들이 군인들과 그 개를 함부로 무시했으니 너희들도 이 곳 전장 같은 야산에서 총으로 쏴죽여도 시원찮다. 빨리 죽어라!" 마지막 말을 남기면서 말이다.'일반인 흉악범죄 > 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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