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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메모 3 - 유럽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안내견)일반인 흉악범죄/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2026. 3. 30. 07:23
글쓰기 메모 3
2025년 3월 28일 날부터 4월 28일 날까지 핀란드 헬싱키 북쪽 호화 마을에 함께 살던 4명의 가족과 한 명의 시각장애인 서비스견 동승자가 집 밖으로 서비스견을 함께 데리고 인솔하여 나가서 근처 식당 안에 자주 반입하여 식사를 하였지만... 주변에서 개털 체액 오줌 문제로 점원들이 더 이상 그들의 서비스견 반입을 허가하지 않고 무조건 밖으로 내쫓아 문을 걸어잠궜다.
그래서 그들 대가족들은 너무나 화가 나서 자신의 서비스견을 데리고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서로 투덜투덜거리며 서로 범행모의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4월 29일 날 아침 7시에 일어나 그 시각장애인 대학생과 서비스견을 잘 챙기고 외출준비 시켜 대학교에 보낸 뒤 오전 10시에 맞춰 친가족들끼리 몽둥이를 들고 그 곳 식당 안으로 난입하여 유리창을 마구 부수고 식당 손님들과 점원들을 향해 마구 때려죽이고 기물파손까지 저질렀다.
그러면서 그들이 경찰에 붙들려 취조실로 끌려가던 도중 서비스견 반입 허용은 당연한 장애인의 권리라면서 감히 양도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는 말만 반복적으로 소리질러서 말하면서 반항하기도 하였다.'일반인 흉악범죄 > 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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