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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메모 5 (메모지 힌트) - 유럽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안내견)일반인 흉악범죄/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2026. 3. 25. 08:03
글쓰기 메모 5


2006년 7월 5일 날 스웨덴 스톡홀름 서쪽 카페 안에서 한 중증 2급 시각장애인 하르욘 이부르크 씨(41)가 자신의 서비스견을 데리고 카운터 앞까지 들어가서 커피 한 잔을 주문하려고 하였는데....
그 카페 점원이 100유로라는 비싼 값을 부르자 그 소리를 들은 시각장애인은 크게 당황하여 "이게 무슨 소리야? 왜 이렇게 커피 한 잔 값이 비싸냐? 다시 한 번 재보라."는 듯이 계속 캐물으며 요구했지만..
그 점원은 원래 그런 거라면서 그냥 그대로 내라는 대답만 내놓았다.
그러자 그 시각장애인은 너무나 격분하여 "내가 얼마나 뼈빠지게 시각장애인의 일자리와 인권을 위해서 열심히 투쟁하고 서비스견까지 분양받아 힘겹게 버스 안으로 뛰어다니며 출근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나보고 고작 내 월급 중에 쪼그만한 것 밖에 안 벌은 시각장애인들에게 고작 커피 한 잔에 100유로짜리 비싼 값으로 내라는 게 무슨 개소리냐!"며 격한 폭언으로 다투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난동을 부리며 자기 옆 소매에서 망치 한 자루를 꺼내 그 점원의 머리를 마구 내리쳐 때려 숨지게 하였다.'일반인 흉악범죄 > 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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