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쓰기 메모 3 (메모지 힌트) - 미국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안내견)일반인 흉악범죄/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2026. 1. 19. 00:03
글쓰기 메모 3



2012년 4월 2일 날부터 미국 플로리다 주 북쪽 마을 집 안에서 각자 자기 서비스견을 동승 의지하며 함께 살던 3명의 중증 시각장애인들은 나중에 7월 2일 날 여름 휴가를 보내려고 시각장애용 특수 입출력 장치가 연결된 맥북 노트북을 열어 인터넷으로 몰디브 행선지로 가는 항공권을 예매하였고 호텔 숙박권을 6박 7일짜리 예약 구매하였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다음 날부터 모든 서비스견 목욕 준비와 저녁식사를 다 마치고 각자 방에서 잠을 잤다.
그 다음 날 7월 3일부터 그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모든 아침식사와 양치 세수와 서비스견 밥 먹이고 양치 목욕시키고 옷 입기를 비롯한 모든 외출준비를 마치고
여행가방을 꺼내 열어 온갖 옷가지들과 생활용품들과 미용도구들을 넣고 여권과 항공예매권과 여행비자 서류들을 챙기고 집 밖으로 끌고 나갔다.
그렇게 해가지고 그들은 자기 서비스견과 여행가방을 끌고서 자기 시각장애에 맞는 승합차 안에 실어날라 탑승하여 저 머나먼 플로리다 주 공항까지 주행하여 주차장 앞까지 세운 뒤 또 다시 그걸 끌고 내려 그 곳을 방문하였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그 곳 카운터 앞으로 먼 저 줄서서 데리고 가서 여권과 항공예매권과 돈을 내고 모든 화물수속과 세관신고와 검문검색을 다 받고 출국장으로 걸어가서 몰디브행 비행기 안에 반입 탑승하여 해외여행을 떠났다.
그렇게 하다 5시간이 지나도록(?) 그들은 그 항공기 안에서 오랫동안 자기 개와 함께 기내식을 먹고 오랫동안 떠들며 지내다가 몰디브 도착 안내 방송을 듣고서 자기 개를 들고 착륙한 공항에 내려 출국 심사를 다받고 호텔로 가는 차를 타고 카운터 안까지 방문하였다.
그런데 그 곳 호텔 안에서 일하던 카운터 직원들이 그들이 데리고 다니는 서비스견들을 보고 여기 애완동물을 데리고 들어올 수 없다고 계속 꾸짖으며 그들을 가로막아서며 밖으로 데리고 나가도록 하였다.
그러자 그 중증 시각장애인들이 처음에 설득을 하다 계속 말이 하나도 안 통해서 서로 격한 말다툼과 욕설을 일삼다가 점원들에게 소리를 지르며 심한 폭행을 마구 일삼았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현장에서 출동한 경찰에 의해 폭행 상해 혐의로 체포되었고 그들은 모두 구속되어 강제 영구추방되었다.'일반인 흉악범죄 > 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쓰기 메모 3 (메모지) - 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환상 적기 (가설, 범죄심리학) (0) 2026.01.20 * 글쓰기 메모 4 (메모지 힌트) - 미국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안내견) (0) 2026.01.19 글쓰기 메모 4 - 미국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안내견) * (0) 2026.01.15 글쓰기 메모 3 (메모지 힌트) - 미국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청각 도우미견) * (0) 2026.01.15 글쓰기 메모 4 (메모지) - 일본 맹도견 흉악범죄 사건 (0)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