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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메모 4 - 유럽 장애인 서비스견 흉악범죄 사건 (영국 - 안내견) *일반인 흉악범죄/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2025. 12. 17. 06:08
글쓰기 메모 4
1931년 영국 내에서 유스티스 여사의 도움을 받아 니콜라스 라이아코프라는 훈련사를 보내 4두의 시각장애인 서비스견을 훈련시켜 시각장애인 참전용사들에게 분양시킬 때에
1934년 영국 내에서 안내견학교를 창립하여 수많은 서비스견을 참전용사들에게 분양하여 함께 길 안내 받고 생활하게 되었는데...
그로 인해 제 2차 세계대전 참전 시각장애 상이군인들의 수간범죄 관련 수감율은 그 이전보다 굉장히 급격하게 늘었다.
그리고 그 서비스견 분양으로 인한 개털 똥 오줌 문제로 갈등을 빚는 탓에 전 아내와의 이혼율이 더 폭발적으로 늘었다.
특히 1941년부터 그 영국 지부의 안내견학교를 레밍턴 스파로 옮겨 본격적인 서비스견 훈련을 시작하고 합사훈련 시키고 분양 시킨 뒤에 더욱더 40배나 폭발적으로 급증시켰다.
그리고 시각장애 참전용사에 의한 집단폭력 납치살인 청부살인은 1942년부터 더 폭발적으로 늘고 있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범죄에 희생당하거나 폭행당하거나 살해당하는 일이 더 많아지고 있었다.'일반인 흉악범죄 > 국제 신체장애인 도우미견 흉악범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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